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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웹사이트들은 어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을까?
분류없음 | 2008/06/12 16:36

Javascript framework usage among top websites

개인적으로는 jQuery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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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참석해 볼만한 세미나들
분류없음 | 2008/06/12 16:05
 6월 달에 참석해 볼만한 세미나 2개를 소개해 드립니다.

1. 패턴과 함께 하는 Paper Meetting
 - 패턴이라 하면 보통 GoF 패턴을 떠올리는데 사실은 그 이상이지요. 패턴은 결국 '문제 해결 방법'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수행하게 되면 자연히 문제 해결 패턴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 패턴과 함께 하는 Paper Meeting에서는 '분산된 환경에서 협업을 잘하기 위한 패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패턴' 등 귀가 솔깃해지는 주제로 지식을 공유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저도 꼭 참석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미팅이 잡혀 있어서 참석을 못하겠네요. ㅜ.ㅠ

2. 제 6회 Ruby 세미나
 - 드디어 기다리던 Ruby 세미나가 돌아왔습니다. *^^*
 - 벌써 인원이 꽉 차서 신청하면 대기자 명단으로 들어가네요. 저는 'jQuery on Rails' 혹은 '루비와 디자인 패턴'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볼까 합니다.

 지식은 나눌 수록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서 정보란 우유와 같아서 꼭꼭 감춰 놓아봤자 상해버리기 나름이지요. 학습한 지식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더 큰 지식과 깨달음을 얻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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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손영수 2008/06/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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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감사드립니다. ^^

멋있는 Ruby 세미나와 지식 나눔 부탁드려요 ^^

건승하세요 ^^
From. BlogIcon ㄴㅇㄱ 2008/06/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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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발표 잘 듣겠ㅅ브니다
아트폴리(Artpoli)를 소개합니다.
일상 | 2008/05/21 17:41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아트폴리(Artpoli)라는 미술품 오픈마켓을 오픈했습니다. 사이트에 있는 소개 글이 아트폴리의 취지를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 그대로 옮겨 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아트폴리
미술 작품의 온라인 열린 장터(오픈 마켓)입니다.

 점점 많은 분들이 아름다움과 작은 서정을 생활속에서 느끼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문득 집이나 사무실에 미술 작품을 걸고 가끔씩 감상에 젖고 싶고, 기쁨과 희망을 보여주는 그림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막상 미술을 가까이 하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언론에서는 미술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는 뉴스가 많아지고 있지만, 기성 미술 시장에 맘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무엇보다도 작품의 대부분은 상당한  고가여서 일반인들이 엄두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미술에 대하여 많이 모르는 사람들은 작품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전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곳에 온 듯이 위축되기도 합니다. 어디에 가야 할 지도 분명치 않습니다. 한 곳에서 이것 저것 보면서 자신의 취향을 확인하고, 작품을 고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많은 곳에 발품 팔고 다녀야겠죠. 일반 대중은 그런 시간적 여유를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작가 입장에서도 유명 작가가 아니면 화랑이나 전시회 등의 기존 미술 시장에 선 보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술가 지망생이었다가 이러한 어려움 때문데, 중도에 작가의 길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술이 좋아서 그 길을 가는 사람들이 단지 자신의 미술 세계를 소개할 통로가 없어서 좌절한다면 안타깝습니다. 생계를 위하여 다른 일을 하지만 예술가의 꿈을 간직하고 틈틈이 작업을 하는 분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아트폴리는 그래서 시작하였습니다. 소수를 위한 명품보다는 모두를 위한 미술 시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명품을 살 여유는 없지만 바쁜 일상의 틈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끼고 싶고, 작가의 예술세계와 공감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곳. 미디어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높은 경매 가격으로 화재가 되는 유명 작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표현을 대중과 공유하고 일상에 지친 보통 사람들에게 정서적 떨림을 줄 수 있음에 행복을 느끼는 미술가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곳. 그런 곳을 만들고 싶습니다.

예술성과 대중성은 둘 중의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틀즈는 술집에서 연주하는 밴드였지만, 현대를 상징하는 위대한 음악가들이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고집하는 예술혼도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대중 속에 뛰어들어 그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해줄 예술가들을 대중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술은 아직 대중과 만난 적이 없다'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대중과 미술과의 벽을 깨는 사람들이야말로 미술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사람들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트폴리는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겠지만, 특히 작고 어려운 초기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은 잊지 않겠습니다. 초기에는 회원들과 가끔씩 오프라인 모임으로 맥주도 한 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 자리도 갖고 싶습니다.

아트폴리에 대한 의견이나 질문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 주십시오. 회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트폴리는 InnomoveLab에서 개발 및 운영합니다. http://www.innomovelab.com/ 에서 회사소개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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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준상 2008/05/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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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 코멘트 어제 남겼었는데 없어져 버렸네요 -ㅁ-
From. BlogIcon 송치형 chong 2008/05/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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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왜 지워졌을까? 형은 지운적 없삼. ㅡ.ㅡ;
Javascript Eye Candy
IT | 2008/03/25 02:17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눈요기 거리 몇개를 골라 보았습니다. 상용 서비스들은 제외하고 소스 코드를 가지고 놀아볼 수 있는 것들만 추렸습니다. :)

 몇개는 파이어폭스에서만 실행되지만 Canvas를 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excanvas를 이용하면 IE에서도 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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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Kata - 다언어주의
IT | 2008/03/24 15:08
 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kr/library/s_issue/20080325/ 에 대한 트랙백, 코멘트를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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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름다운블로그 2008/04/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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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System;using System.Collections.Generic;using System.Text; [IShape.cs]namespace Shape{ public interface IShape { void draw(); void moveTo(int x, int y); void moveBy(int dx, int dy); }}
From. [Bloodevil && ChiACu... 2008/04/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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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va – 이클립스로 예제코드를 실행해 보았다. 2. c# - 밑에처럼 도형을 그리게된다. 이것도 거의자바와 비슷한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는 것 같다.private void DrawEllipse(){    System.Drawing.Pen myPen;    myPen = new System.Drawing.Pen(System.Drawing.Color.Red);  &n...
From. Smith's Life 2008/04/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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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innolab.tistory.com/1173513751 ==이번 문제는 단순합니다. 초보자 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도형 그리기 문제입니다. 하지만 익숙한 문제를 익숙하지 않은 언어, 익숙하지 않은 방법을 사용해 해결해 보면 어떨까요? 자바, C#, 루비,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그루비, Erlang, 스칼라, ML, 해스켈(Haskell), 리스프, Io, 펄 등 다양한 언어를 이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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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innolab.tistory.com/1173513751 ==이번 문제는 단순합니다. 초보자 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도형 그리기 문제입니다. 하지만 익숙한 문제를 익숙하지 않은 언어, 익숙하지 않은 방법을 사용...
From. 소내기 블로그 2008/06/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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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개발자 코드 트레이닝, Part 1: 다언어주의 dW에서 재미난 글이 있어서, 업무시간에 짬을 내어 Javascript - prototype을 이용해서 구현해 보았다. 그냥 javascript으로만 구현하게되면 문법이 정갈하지 못하는데, prototype framework을 쓰게 되면 객체 생성이나 상속을 보기 좋게 할수 있어, prototype기반으로 작성하게 되었다. 스크립트 언어답게 특별한 인터페이스를 쓰지 않아도, 암묵적으로 다형...
From. BlogIcon 박영식 2008/04/2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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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는데요. Java code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는 건가요? 아니면 간단한 예제 코드를 코딩하면 되는 건가요? 물론 큰 차이를 보이는 코드를 코딩할 예정은 아니지만, 간단한 예제로, 다른 언어로 단순히 고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어 보여서....
From. BlogIcon 송치형 chong 2008/04/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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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도는 비슷한 기능을 다른 언어로, 다른 방법으로 코딩하는 것이었습니다. 자바와 비슷한 언어로 구현을 한다면 상당히 유사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나오겠지만, 언어에 따라 구현 방법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어별로 예제가 쌓이면 언어를 공부하는 분들께도 유용할 것 같구요. 작성한 후에 코멘트나 트랙백을 달아 주세요. 저도 조만간 하나 올리겠습니다. : )
From. BlogIcon 이국진 2008/04/2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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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으로 고대로 베꼈어요;
From. BlogIcon 신예지 2008/04/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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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이랑 php로 해봤습니다. 완전히 같은건 아니고 'ㅅ' ㅎㅎ;; 비슷한 그리기툴입니다.
From. BlogIcon 박영식 2008/05/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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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silverlight로 했습니다.
WoC를 마치며
IT | 2008/03/24 01:13
 토요일에 WoC(Winter of Code) 마지막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Ruby를 이용한 Collaborative Filtering 엔진 구현'이란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멘토링했습니다.

 제 멘티인 정훈이는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쉽과 WoC를 함께 진행하느라 정말 바쁘지만, 알찬 겨울 방학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 첫 멘토 경험이라 무척 즐거웠습니다. 다행히도 정훈이는 3등 상을 수상했고, 저는 멘토 상을 받았습니다. : )
(정훈은 상금 받으면 바로 술 한잔 사라. ㅋㅋ)

 멘토라 하지만 사실 멘토링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은 멘티가 아닌 멘토인 것 같습니다. WoC를 진행하고 참여하신 많은 분들의 열정(이번 모토가 Code your Passion이었습니다)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Programming Collective Intelligence와 Programming Ruby를 다시 읽으며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멘티가 물어보는데 모르면 쪽팔리잖아요. ^^;).

 그리고 뒷풀이 자리에서는 그 동안 무척 뵙고 싶었던 김국현 님도 뵈었고, 허광남 님과도 말씀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광남님과는 2차 술자리에서도 앞에 앉아있었는데, 털털한 웃음이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번에 JavaOne 참석하고 돌아오시면 좋은 리뷰 남겨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WoC를 훌륭하게 진행해 주신 오픈마루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메일이 오면 늦게 답변 드려 죄송합니다. ㅜ.ㅠ

 ps) WoC 프로젝트들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수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제 경우도 15명이 넘는 학생들 중 한명을 뽑아야 했습니다. 올해 말에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지원서에 열정과 노력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뽑아 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류의 열정이 아닙니다. 프로젝트에 지원하기 전에 프로젝트의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자료를 찾아 정리해 보는 정도의 노력은 필요할 것입니다. 지원서에 이러한 노력에 열정이 첨가되어 있다면 뽑아주지 않을 멘토가 어디 있을까요? 그리고 복수지원이 된다고 여러 프로젝트에 성의 없는(?)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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