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1 00:05

아트폴리(Artpoli) 소식들

 요즘 회사에서 아트폴리(www.artpoli.com)라는 미술작품 오픈마켓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트폴리에서 그간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아트폴리는 기술적으로도 제게 흥미로운 생각거리를 많이 주고 있는데 언젠가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1. 원작을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구?
  미술작품 오픈마켓이니 당연히 원작을 판매합니다. 하지만 아트폴리는 오픈마켓 뿐 아니라 온라인 갤러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원작을 판매하지 않더라도 그림을 전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좀 더 다채로운 그림이 올라와 감상의 폭이 넒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림을 구매할 목적이 아니더라도 아트폴리에 들러 그림들을 감상해 보세요. 저도 공대 출신이고, 미술과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많은 미술 작품을 볼 수록 심미안도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발품팔아 가며 오프라인 갤러리들을 들려보는게 가장 좋겠지만,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미술작품에 친숙해 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수영을 잘하려면 기술을 배우기 전에 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겨야 하는 것처럼요.

  2. 블로그에 갤러리 위젯을.
  다음 위젯 뱅크에 아트폴리 위젯을 등록했습니다. 등록한지 3달 보름 정도 지났습니다. 블로그를 한국의 (젊은) 미술 작가분들 그림으로 꾸밀 수 있는 위젯입니다. 현재 대략 2700분 정도가 블로그에서 이용하고 있고, 한주에 150 분 정도가 퍼가고 계십니다. 아트폴리 위젯으로 블로그를 꾸며 보세요!


  3. 미술작품은 비싸지 않아?
  작가분들이 원할 경우 원작 이미지를 이용해서 엽서와 포스터를 제작해 판매합니다. 원작의 경우 가격이 부담될 수도 있고(아트폴리의 경우 원작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이미 판매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꼬날님께서 아트폴리에서 작품을 구매해볼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해당 작품은 글이 등록된 시점에는 이미 매진된 작품이었습니다. ^^; 그리고 아트폴리 엽서와 포스터를 보았는데 원작보다는 못하겠지만 감상용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집이나 사무실, 카페 등에서 인테리어 등의 용도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트폴리를 운영하고 있는 이노무브의 장효곤 대표님께서 엽서와 포스터를 주제로 '미술 대중화, 포스터, 음반'이란 글을 쓰셨는데 아트폴리나 미술을 제외하고도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4. 휴대폰 바탕화면을 미술 작품으로.
   파란 모바일 MMS에서 아트폴리 작품을 휴대폰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언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파란 모바일에 있는 아트폴리 소개 이미지는 제 여자친구가 아트폴리에 등록한 작품입니다. ^^; 저는 여자친구의 작품을 바탕화면으로 삼아 감상하고 있습니다. ^^;;

 5. 아이폰 속의 미술 갤러리.
    지난 해 말에 아이폰용 아이폰 앱이 출시되었습니다. 아트폴리에 있는 작품의 일부를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앱입니다. 앱의 제작은 최근 인디 개발자 선언을 하신 이아스 이창신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아이폰 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iTunes에서 Artpoli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



 6. TV, 갤러리가 되다.
    요즘 IPTV 기대와 열기가 뜨겁지요. 얼마 있으면 이제 SK 브로드앤 TV에서 아트폴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기사가 나왔는데 그 중 하나를 링크 겁니다. TV가 갤러리가 된다! 멋지지 않나요? 현재 SK 브로드앤 TV의 가입자가 70만명 정도 되는데 많은 분들이 미술 작품을 일상 속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7. RSS로 배달되는 미술작품
    아트폴리의 최신 작품을 RSS로 구독해 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서비스 초기라 작품들이 올라오는게 들쑥날쑥하지만 아트폴리의 최신 작품들을 RSS로 구독해 보세요. 정보성 블로그들을 많이 구독해 보실텐데, 아트폴리 RSS로 가끔씩 분위기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휴... 6개월 동안 나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눈이 가면 부족한 점이 보이고, 좀 더 정성을 쏟아야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트폴리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이런 류의 글을 쓰는 것도 계속 망설여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트폴리도 이제 조금씩 틀이 잡혀 가는 것 같고, 한번쯤 정리한 뒤 다시 앞을 향해 달려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아트폴리가 '모두를 위한 미술'에 당당히 일조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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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05:00

루비 온 레일즈 자료 모음



 루비 온 레일즈만큼 변화가 다이내믹한 프레임워크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국내에 레일즈 책들 중 상당수는 버전 1대이기 때문에 예제가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 레일즈를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웹을 돌아다니다 괜찮은 레일즈 자료들을 모아 놓은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레일즈 초심자나 공부하던 내용을 정리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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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15:58

진짜 젊은이

 장효곤 대표님께서 새해 인사로 쓰신 글인데 감동적입니다.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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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2:30

책 읽는 사람들의 일기장 - 플라타너스트리

platanustree

 플라타너스트리라는 서비스가 새로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태그를 이용해 책장을 만들고, 책에 대한 메모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앞으로 책을 주제로 한 SNS로 발전해 나가면 좋겠네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서비스를 만든 김석준 님의 블로그 글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책을 좋아하는지라 '책'을 주제로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석준님께 선수를 빼앗겼습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대신 플라타너스트리의 열혈 이용자가 되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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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2:14

IBM 디벨로퍼웍스 "개발자들의 수다"에 참석합니다.

IBM developerWorks에서 독자, 필자, 리뷰블로거 등이 함께하는 즐거운 이야기 장을 마련합니다. 이름하여, ‘개발자들의 수다’ 입니다.
이 행사는 '현장에서 참여자들이 토론 주제를 정해서 실시간으로 자유로이 이합집산하면서 토론을 진행'하는 OST(Open Space Technology)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해진 아젠다 없이, 현장에서 함께 얘기 나눌만한 주제를 정하거나 건의해서 독자, 필자, 리뷰블로거들이 편안하게 생각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서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개발자로서의 진로, 고민이나 기술 및 트렌드에 대한 난상 토론 등 어떤 내용이어도 무방합니다. 
독자, 필자, 리뷰블로거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개발자들의 수다가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 일 시: 11월 8일 토요일 오후 2:00~6:00
  • 장 소: 도곡동 군인공제회관 23층 온디맨드홀 (약도 참고)
  • 참가 신청 
    참가 신청은 전자우편(dWkorea@kr.ibm.com)으로 해주시고, 신청시 이름, 소속, 연락처 등을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관계상 참가 신청은 선착순 200명으로 한정하니, 빠른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 그 동안 developerWorks에 기고하였던 김도형, 김석준, 김승권, 김영후, 김창준, 박재호, 송치형, 이영석, 박찬욱, 서광열, 이준하, 지형준, 권용호, 안영회 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수다 예고편
    "개발자들의 스타트업과 창업", "나는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는가?", "오픈소스에 대한 나의 생각", "개발자들의 제태크", "개발자와의 연애, 불가능한가?", "여성개발자의 커리어패스", "개발자와 QA, 친해지길 바래" 등 이외에도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주제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 관련기사: 한국IBM, "개발자들끼리 수다 떱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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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04:22

조엘 스폴스키와의 저녁 식사

 오늘 '조엘 온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조엘 스폴스키 아저씨와 저녁을 함께 먹었습니다. ^^V

 사이텍 미디어의 김지영 부장님, 홍성신 대리님, 'More Joel on Software'를 번역하고 계신 이밸리 사람들의 이해일 이사님께서 조엘 아저씨와의 저녁 식사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히 참석했습니다. 제가 영어로 대화를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살짝 (많이) 걱정했는데, 이해일 이사님과 김지영 부장님 덕분에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

 제가 스타트 업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주로 스타트 업에 관한 대화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스타트 업에서 개발을 아웃소싱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로버트 L. 프리드먼'의 '세계는 평평하다'에서 세계를 평평하게 만드는 동력 중 하나로 꼽고 있는 아웃소싱이지만 스타트 업에서 개발의 일부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조엘은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사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답변입니다. 조엘의 말을 정리하면, "개발자는 매우 많은 재능(talent)을 요구하는 직업이다. 이 직업은 XX, XX와 같은 직업과는 다르다. 능력있는 개발자 한 명이 평범한 10명의 개발자보다 나은 경우가 많고, 아웃소싱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일을 어렵게 만들 뿐이다. 특히 요즘 인도에 개발을 아웃소싱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인도 사람들은 부모님도 이름을 알만한 MS, Google, Sun과 같은 안정적인 대기업을 굉장히 선호하기 때문에 아웃소싱 개발을 하는 개발자들의 질은 매우 낮다. 아웃소싱보다는 회사가 능력있는 개발자를 뽑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8년 동안 운영해 온 FogCreek에는 25명의 개발자가 있는데 8년간 25명밖에 뽑지 못했다."라 하더군요. 대화 도중 곳곳에서 개발자로서의 자부심이 물씬 풍겼습니다. 얼마 전에 어떤 회사의 CTO가 'CEO가 아웃소싱에 대해 매우 강하게 밀어 붙이는데 실제로 써보니 개발의 일부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쉽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란 내용의 블로그 포스팅을 본 적이 있어서 "많은 회사의 CEO들은 개발의 아웃소싱을 원하고 있는 것 같다."라 물으니 "Those CEOs are wrong!"이라 응대합니다.

  계속 스타트 업에 대한 이야기가 흘렀습니다. "자기 사업 혹은 스타트업을 하는 것은 힘든 점도 있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고, 상사들로부터 스트레스를 안받아도 되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6개의 좌석 밖에 없는 스시 집을 운영하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자기 사업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와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한 스타트업에서 실패하면, 다른 스타트업에 들어가면 된다. 또 실패하면 또 다른 스타트업에 들어가면 되고... 내 주위에는 7~8번씩 실패한 사람들도 많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런 것이 흠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본은 안정적인 평생 직장을 선호하는 것 같고, 프랑스와 독일도 이러한 기업가 정신이 부족하다. 실리콘밸리와 같이 실패를 인정해 주는 환경이 기업가 정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란 메시지였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을 약간 심하게 말했는데 '조엘 온 소프트웨어' 책이 프랑스와 독일에서는 번역이 안되었답니다. ^^;

 스타트 업 운영과 M&A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Reddit을 말하더군요. "Reddit은 풀타임 2명에 학교를 다니던 학생 1명이 개발했다. 그리고 약 200만 달러에 팔았는데, 큰 돈이긴 하지만 은퇴하기에 충분한 돈은 아니다. 다시 어딘가에 들어가서 일해야 할 거다"란 이야기를 했는데 팔거면 대박을 노려야 한다는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대박도 좋긴 한데 지속 가능한 중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스타트 업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조엘의 군대 생활, More Joel on Software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 매우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아, 깜빡했는데 "개발자는 개발이 핵심이 조직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솔루션 회사가 이에 부합한다. 유지보수를 주로 하는 인하우스 개발은 지루하기 쉽다. 보험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기 보다는 보험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는 게 좋을 것 같다."란 이야기도 기억에 남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자기가 하는 일이 조직의 핵심 역량인 곳에서 일을 하자라는 제 평소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개발자' 조엘과 헤어진 후 이해일 이사님과 맥주를 3~4병씩 마시며 대화를 나누었는데 이 또한 좋았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이었네요. ^^

 그리고 요즘 More Joel on Software의 번역 원고를 조금씩 읽어 보고 있는데 전작 못지 않게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빨리 번역본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근사한 저녁 식사에 초청해 주신 김지영 부장님, 홍성신 대리님, 이해일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ps2) 조엘이 말한 것 처럼 되어 있는 부분은 제가 기억 나는 대로 적은 것입니다. 제 기억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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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06:01

새로운 블로그를 하나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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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21:25

아트폴리 위젯을 달아 보세요.


 10월 말에 Daum에서 위젯뱅크를 오픈했습니다. 위젯을 만들어 등록하면 다음 블로그, Tistory 에서 위젯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Tistory의 경우 예전에도 위젯을 심을 수는 있었지만, 직접 파일을 수정해야 했는데 위젯뱅크를 이용하면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위젯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노무브 랩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술 작품 오픈마켓인 아트폴리에서도 어제 위젯을 등록했습니다. 이제 만 하루가 되었는데 하루 동안 72명의 사용자가 생겼습니다. 블로그에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보여주는 아트폴리 위젯을 달아 보세요. 블로그 분위기가 확 살아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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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16:36

유명한 웹사이트들은 어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을까?

Javascript framework usage among top websites

개인적으로는 jQuery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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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16:05

6월에 참석해 볼만한 세미나들

 6월 달에 참석해 볼만한 세미나 2개를 소개해 드립니다.

1. 패턴과 함께 하는 Paper Meetting
 - 패턴이라 하면 보통 GoF 패턴을 떠올리는데 사실은 그 이상이지요. 패턴은 결국 '문제 해결 방법'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수행하게 되면 자연히 문제 해결 패턴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 패턴과 함께 하는 Paper Meeting에서는 '분산된 환경에서 협업을 잘하기 위한 패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패턴' 등 귀가 솔깃해지는 주제로 지식을 공유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저도 꼭 참석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미팅이 잡혀 있어서 참석을 못하겠네요. ㅜ.ㅠ

2. 제 6회 Ruby 세미나
 - 드디어 기다리던 Ruby 세미나가 돌아왔습니다. *^^*
 - 벌써 인원이 꽉 차서 신청하면 대기자 명단으로 들어가네요. 저는 'jQuery on Rails' 혹은 '루비와 디자인 패턴'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볼까 합니다.

 지식은 나눌 수록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서 정보란 우유와 같아서 꼭꼭 감춰 놓아봤자 상해버리기 나름이지요. 학습한 지식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더 큰 지식과 깨달음을 얻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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